여태 모르고 있었는데 이미 꽤 알려진 사람이라고 한다. 미국에 유학중인 사람으로 악보없이 귀로 듣고 피아노를 친다고 하는데 멋지다. ㅠ.ㅠ 세하를 남편에게 맡겨두고 계속 듣고 있었다. 싸이월드 주소로 몇번이나 들어가봤는데 이상하게 들어가지지 않는다.
나도 피아노 치고 싶다. ㅠ.ㅠ
왜 배우다 말았을까.
이루마의 MAYBE
(피아노를 두번쳐서 프로그램으로 합쳤다고 한다. 약간 어긋나는 부분도 있지만 그래도 듣기 좋다)
패션 70's OST
장화홍련 OST
하울의 움직이는 성
나도 피아노 치고 싶다. ㅠ.ㅠ
왜 배우다 말았을까.
이루마의 MAYBE
(피아노를 두번쳐서 프로그램으로 합쳤다고 한다. 약간 어긋나는 부분도 있지만 그래도 듣기 좋다)
패션 70's OS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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악보없이 귀로 듣고 피아노 친다구 하니깐 노다메가 생각나네 ㅁ
나도 좀 끈기있게 배워볼 걸 그랬나...?
뭐 잘하는게 없어!!! -..-
양승구씨 검색하니깐 여기가 젤 처음으로 뜨네요 ㅅㅅ. 우와~ 한국으로 치면 고등학생인데..그것두 취미로한다고 하니 정말이지 대단한 인재가 아닐까 싶네요 ...게다가 악보도 없이 귀로 듣기만 하구선 ...ㅡㅡ; 역시 한살이라도 어릴때 하는게 좋은가 봅니다....저두 어릴적 피아노를 배우고 싶었는데 워낙에 강경/보수적인 아버지를 둔덕에 ㅡㅡ 아무튼 좋은곡 잘 듣고 갑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