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세하가 너무너무 좋아하는, 그리고 세하를 너무너무 사랑하시는 할아버지, 할머니.

자주 뵙지 못하지만 그래도 세하는 뵐때마다 어리광도 잘 부리고 애교도 잘 떨면서 첫 손녀 역할을 참 잘한다.
때때로 손녀를 너무너무 보고 싶어하시는데 비해 자주 찾아뵙지 못하고 있는 우리 부부를 언제나 넓은 마음으로 이해해주시는 좋은 시부모님.
사랑합니다. 건강하세요.
2007/04/02 23:55 2007/04/02 23:5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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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잎새달 2007/04/04 12:16  address  modify / delete  reply

    누누히 말하지만 너의 시부모님 너무 너무 좋으신 분들이시니 잘 해드리거라.
    늘 감사하는 마음 가지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