유치원 방학하기 전에 그동안 아이들이 배운 것들을 엄마 아빠 앞에서 보여드리는 발표회가 오늘 있었다.
4-7세의 어린이들이 연습을 많이해서 발표하는데
비교적 잘해내는 아이도 있었고, 한마디도 입을 떼지 못하는 아이도 있었다.
한시간 40분정도의 발표회 시간동안 관객들은 시종일관 미소를 띄면서 응원해주면서 보았는데
아이가 이만큼 또 자랐구나 싶어서 찡~ 하더라.
같은 동네의 민준네 어머니께서 동영상을 보내주셨다. ^^
고맙습니다. 민준네 어머니~
위의 좋은 화질과 너무 차이나는 핸드폰 동영상.
내가 볼땐 우리 세하는 참 잘 한 것 같은데.... ^ㅁ^
(핸드폰으로 찍은 동영상이라 영상화질이 별로 좋지 못하다)
4-7세의 어린이들이 연습을 많이해서 발표하는데
비교적 잘해내는 아이도 있었고, 한마디도 입을 떼지 못하는 아이도 있었다.
한시간 40분정도의 발표회 시간동안 관객들은 시종일관 미소를 띄면서 응원해주면서 보았는데
아이가 이만큼 또 자랐구나 싶어서 찡~ 하더라.
같은 동네의 민준네 어머니께서 동영상을 보내주셨다. ^^
고맙습니다. 민준네 어머니~
위의 좋은 화질과 너무 차이나는 핸드폰 동영상.
내가 볼땐 우리 세하는 참 잘 한 것 같은데.... ^ㅁ^
(핸드폰으로 찍은 동영상이라 영상화질이 별로 좋지 못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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와~ 잘한다. 세하가 젤 잘한다~.^^. 동요만 하는줄 알았더니 이야기해주는 것도 했네. 장하다 세하~ㅎㅎ
그러게 우리 세하가 젤 잘하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