많은 버전의 스탠 바이 미를 들어봤지만 이 버전이 제일 감동스럽다.
여러 연주자들의 음악이 어우러진 스탠 바이 미는 더 멋지고나.

찾아보니, 밥 말리의 One Love도 Playing For Change 버전이 있다.
좋구나. 중독된다. 자꾸 듣게 되네.


2009/11/09 18:06 2009/11/09 18:0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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