Guestbook

  1. 나요리 2009/03/03 02:52  modify / delete / reply

    언니

    왠지 잠이 안오는 밤이야

    모니터 속으로 빨려들어갈 것 같어 @_@

    • 세하맘(나리) 2009/03/09 02:41  modify / delete

      울 동생! 힘내! 우리 곧 만날거잖아. 그때까지 힘내!

  1. ccanta 2008/10/16 10:35  modify / delete / reply

    나리야. 잘 지내고 있니?
    요즘은 세하얘기도 통 블로그에서 볼 수 없구나.
    또 귀차니즘에 빠진 게냐???
    니가 보내준 책 나한테 있는데 언제 만나서 준다냐...
    우체국이 애매한 위치에 있어서 통 우체국 갈 일이 없단다.
    그나저나 귀윰뮈소의 그 시간여행에 대한 책은 정말이지 나라면 어땠을까 하는 생각에 많이 빠져들게만 하더구만.
    그 작가의 다른 책들도 읽어보고 싶드라.
    또 좋은 책있으면 추천해줘.
    요즘 바빠서 정서적으로 너무 매말라가는것같애. -.-
    아무튼 조만간 통화한번 하자꾸나. 밀린얘기들 많잖아... ^^;;;

  1. 비밀방문자 2008/06/29 18:00  modify / delete / reply

    관리자만 볼 수 있는 방명록입니다.

  1. wanee 2008/01/01 01:00  modify / delete / reply

    세하네 가족분들 모두 건강한 한 해가
    소망하는 일들 모두 이루시는 2008년이 되기를 바래 봅니다... ^^

    민규네 일동...

  1. 비밀방문자 2007/06/30 16:42  modify / delete / reply

    관리자만 볼 수 있는 방명록입니다.